전주--(뉴스와이어)--현재 사적 제339호로 지정되어 있는 국가문화재인 경기전은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친숙한 휴식공간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음

이미 시에서는 (구)중앙초등학교 부지에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기전의 원형을 복원하고 매년 시설 정비에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음

내년도에는 시설정비는 물론 경기전내에 보관중인 유물들의 정비 및 보존처리에 큰 힘을 쏟을 계획임.

현재 경기전에는 향낭, 봉화선등의 16건의 조선시대 유물 및 조선시대의 전통제기 26건이 보관되어 있음

이러한 문화재급 유물들의 보존처리를 위해 내년도에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문적인 보존처리를 하고 또한,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러한 유물과 현재 문화재청에서 보수중인 이태조 어진의 보관과 전시를 위한 전시 시설의 경기전내 건립을 위한 용역 작업을 실시할 예정

시에서는 문화재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러한 경기전내 유물들에 대한 보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후손들에게전통문화 분향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심어준다는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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