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육인적자원부가 3일 밝힌 '방과후 학교'를 신설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따라 국내 최대의 초등학교 방과후교실을 운영하는 에듀박스(대표 박춘구)가 주목받고 있다.

에듀박스는 400여개의 방과후 컴퓨터교실을 운영하는 업체로서 국내 방과후교실 운영사업의 마켓리더이다. 1996년부터 10년간 방과후 컴퓨터교실 운영사업을 해온 ㈜에듀박스는 컴퓨터 전문 교사 700여명과 우수한 교육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이보영의 토킹클럽” 브랜드로 말하기 전문 영어학원 프랜차이즈를 시작하여 단기간내 300개점을 가맹하는 등 영어교육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고 우수 영어강사 500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사단법인 한국독서능력개발원’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독서논술교육서비스를 공교육시장에 서비스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에듀박스의 교육사업을 총괄하는 이대호 전무는 “금번 교육인적자원부의 발표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장점을 극대화한 정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며 “에듀박스는 지난 10년간 국내 최대의 방과후교실 운영사업자로서 보유한 컨텐츠와 운영 노하우로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방과후학교운영에 앞장설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이원앤 개요
미래의 꿈이 담긴 기업 에듀박스는 미래 지향 종합 교육 기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컨텐츠 개발과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에듀테인먼트회사입니다. 현재 방과후 특기적성 분야에서 m/s와 질적 부분에 있어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보영의 토킹클럽(영어회화학원 프랜차이즈)의 운영과 모바일 컨텐츠 기획/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edubox.com

연락처

전략기획팀 김호성 02-550-9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