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넷페스티벌(온라인)과 서울필름페스티벌(오프라인)로 구성되어 있는 세네프 영화제는 올해 5회째를 맞는 국제디지털영화제로 20개국 175편의 디지털 영화를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상영하고 있으며 26개국 265편에 이르는 오프라인 상영은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허리우드극장과 서울아트 시네마 극장에서 이뤄진다.
2회 대회부터 4년째 세네프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세네프의 "상상, 공감, 변화"의 캐치프레이즈와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 및 디지털 컨버전스 기업 이미지를 연결시킴으로써 디지털 시대 선도 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서울 일민미술관에 삼성미디어 라운지를 개관하여 우수 출품작 상영 및 뉴미디어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미디어라운지는 첨단 영상·음향 기술이 적용된 삼성전자의 DLP 프로젝터·PDP TV·LCD TV·홈시어터 스피커 시스템·컴퓨터 등이 전시되어 온·오프라인 라인의 영화를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1층은 '디지털 집중'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매체의 내적 구조와 다양한 예술 영역들인 조각 페인팅 연극 기호(텍스트) 및 영화의 상호 연관성을 중심으로 전시가 이뤄지며, 2층 전시실은 '아티스트 확장'이라는 개념을 끌어 들여 디지털적으로 확장된 영화를 보여 준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최지성 사장은 "디지털 제품의 발달과 이를 통해 구현되는 디지털 컨텐츠의 등장은 새로운 디지털 산업의 발전과 생활상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세네프의 만남은 디지털 산업과 디지털 문화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도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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