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메가 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상민)는 오늘 아시아 3개국에 자사의 온라인 게임 콩콩 온라인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3개국을 통해 서비스 될 콩콩 온라인의 이번 수출 계약 체결은 일본은 가이악스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는 아시아 소프트가 각각 현지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다.

일본 파트너로 선정된 가이악스는 일본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카페스타(www.cafesta.com)을 구축 및 운영을 대행한 업체이다. 대만 MMORPG ‘M2 신갑연의’와 ‘스톤 에이지’를 일본에 서비스 하고 있으며 현재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나츠게’사이트도 담당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파트너로 선정된 아시아 소프트는 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한국의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메이플스토리, 건바운드 등을 현지에서 서비스해 큰 성공을 거두었어 아시아 지역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로 평가 받고 있다.

콩콩 온라인 아시아 3개국 수출 계약은 기존 레이싱 게임과는 다른 독특함과 점프 레이싱이라는 특이함이 관계자들에게 큰 어필을 했다고 메가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콩콩 온라인의 아시아 3개국 현지화 작업 및 업데이트 등 기술적 세부사항을 담당하게 되며 가이악스와 아시아 소프트는 각각 일본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의 마케팅, 홍보 등의 퍼블리싱 및 게임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메가 엔터프라이즈 콩콩 온라인 박인제 개발팀장은 “새로운 개념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라는 것이 수출 계약에 큰 효과를 발휘했다”고 말한 뒤 “각국의 문화 성향에 맞는 성공적인 현지화 작업을 통해 아시아 인기몰이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존 레이싱 게임이 지상만을 질주하는 컨셉이라면 콩콩 온라인은 상하고저의 개념을 도입하여 ‘콩콩’ 튀면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아슬아슬한 컨트롤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콩콩 온라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콩콩 온라인 홈페이지(www.kongkong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 개요
메가엔터프라이즈는 1998년 회사 법인화를 이뤘으며, SNK NEOGEO KOREA를 설립하고 국내 외 게임 유통및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게임회사입니다. SNK플레이모어, 겐키, 남코, 액티비전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아케이드, 콘솔, PC, 모바일, 온라인 등 게임 전분야에 걸쳐 다양한 게임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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