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앤 웰스 클럽, 텍사스주 증권위원회가 제기한 잘못된 주장 바로잡아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의장, 위스키 앤 웰스 클럽은 증권법을 위반하지 않았고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산 위스키 캐스크 및 팔렛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고 밝혀

2022-07-12 13:30

더블린/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12일 -- 텍사스주 증권위원회(Texas State Securities Board)가 위스키 앤 웰스 클럽(Whiskey & Wealth Club, 이하 위스키 앤 웰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취하했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의장은 2022년 7월 7일 세계적 캐스크(cask) 위스키 도매업체인 위스키 앤 웰스를 상대로 제기한 7건의 근거 없는 소송을 모두 철회하는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위스키 앤 웰스는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유명 양조장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싱글 몰트(Single Malt)와 싱글 팟 스틸 뉴-메이크 스피릿(Single Pot Still New-Make Spirit)을 도매가로 구매할 기회를 개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제공한다.

텍사스주와 위스키 앤 웰스의 법정 공방은 지난해 11월 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트래비스 J. 일레스(Travis J. Iles)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의장은 미국에서 등록되지 않는 증권을 판매해 사기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기사를 내고 위스키 앤 웰스에게 사업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이번 취하로 위스키 앤 웰스가 미국 법에 따라 증권 투자나 증권 거래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위스키 구매·투자가 예술품, 시계, 자동차 등을 사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는 미국 증권법을 위반하는 증권을 운용했다는 혐의로 위스키 앤 웰스에게 제기한 소송을 적법한 과정을 밟아 취하했다. 소송 취하는 정당성이 확실한 경우에만 이뤄지는 매우 드문 사례다. 혐의에 근거가 없다는 위스키 앤 웰스의 주장을 그대로 뒷받침하는 결정이 아닐 수 없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는 증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위스키 앤 웰스가 “증권 판매 제안과 관련된 사기에 가담해 대중에게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염려가 있다”는 불합리한 주장을 펼쳤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는 이런 주장을 모두 철회했다.

제이 브래들리(Jay Bradley) 위스키 앤 웰스 공동 설립자는 소송 취하에 힘입어 규제가 까다로운 사업 모델을 미국에서 성공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평했다. 미국은 2030년 세계에서 가장 성장 속도가 빠른 프리미엄 스피릿인 아일랜드산 위스키 판매량이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판매량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다.

브래들리 공동 설립자는 “위스키 앤 웰스에게 매우 중요한 승리”라며 “8개월에 걸친 사업 중단과 막대한 소송 비용 부담으로 재원이 고갈되고 회사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지만,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캐스크 도매 사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브래들리 공동 설립자는 “앞뒤 생각 없이 무분별하게 소송을 제기했던 텍사스주 증권위원회가 실수를 바로잡고 위스키 앤 웰스가 조사 과정에서 보인 협조적 자세를 수용했다”며 “소송 취하는 위스키 앤 웰스가 받아야 할 사과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번 소송 취하는 증류소 보관, 보험, 소유권, HMRC WOWGR(창고 제품에 대한 창고 관리자 및 소유자 규정) 내부 작용 등 캐스크 위스키 투자의 법적·사업적 체계를 잘 보여준 계기가 됐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와 위스키 앤 웰스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자산군으로 꼽히는 위스키와 관련해 더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아일랜드 위스키, 스코틀랜드 위스키, 버번, 일본 및 호주산 위스키의 가격과 수요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스키 앤 웰스는 그동안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집행 부서가 요청한 사업 관련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는 등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는 “위스키 앤 웰스는 증권을 매도하거나 매도 제안을 하지 않았고 중개인 역할을 하지 않았으며, 고의로 증권법 위반 행위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위스키 앤 웰스는 긴급 명령 철회가 합당하다고 결론 내리는 데 충분한 정보를 제출했다”고 언급했다.

스콧 시베라스(Scott Sciberras) 위스키 앤 웰스 공동 설립자 겸 최고 경영자는 명백한 여론 재판인 긴급 중단 명령은 기업의 재정과 평판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콧 최고 경영자는 “증거도 없이 사기 기업이라는 낙인이 찍혔고 법적 명령과 언론 보도가 같은 날 이뤄졌다“며 ”8개월이 지나서야 모든 주장을 철회하는 미국의 관행은 대다수 기업에 재앙에 가까운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텍사스주 증권위원회의 섣부른 법적·언론 전략은 아일랜드나 영국, 영연방 국가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고 꼬집었다.

스콧 최고 경영자는 “다행히 텍사스주 증권위원회가 제기한 주장의 진실을 파악한 충성도 높은 고객들 및 새로운 고객들 덕분에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위스키 앤 웰스는 텍사스주 증권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캐스크 위스키 도매 구입·판매 과정, 사업 모델 작동 방식을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10년간 판매량이 140% 증가한 오리지널 마스터 아일랜드 위스키에 힘입어 최근 위스키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위스키 캐스크는 ‘소모성 자산(wasting asset)’으로 분류돼 양도소득세(CGT)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hiskeywealthclub.com/whiskey-wealth-club-fraud-case-dismissed-landmark-decision-in-united-states/ 참조.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0800520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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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앤 웰스 클럽(Whiskey & Wealth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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