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6월 동아리 활동에서 발굴한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을 효율적으로 풀어나갈 방안으로 제시된 “유역협의체 구성”은 지난 9. 28 도 혁신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수질보전과 동아리(물과 생명)는 동아리 활동을 업무과제 연찬과 개선에 그치지 않고 자매결연 및 농촌봉사 활동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1. 4(금)에 20여명의 직원들이 의성군 춘산면 옥정리 과수농가(박규석, 56세)에 사과따기 등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기로 했다.
FTA/DDA 농산물 시장개방 등으로 국제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농촌의 어려움에 동참하고, 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또한 주민 생활과 직결된 마을 상·하수도를 시설을 점검하고 노후된 시설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일손돕기에 이어 현지에서 동아리별로 그간 추진한 동아리활동에 대한 성과와 앞으로 추진과제에 대한 토론회도 가졌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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