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던스 고농축 ‘세라놀 앰플’ 출시, 저분자 판테놀로 더욱 깊은 보습과 피부 장벽 강화

2022-07-18 13:10
  • 바이오던스 ‘하이드로 세라놀 앰플’

    바이오던스 ‘하이드로 세라놀 앰플’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18일 -- 여름철 뜨거운 태양과 강한 자외선은 피부 온도를 높이고 피지 분비를 촉진한다. 피부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메마른 피부 속 건조 현상과 피부 면역력 감소가 발생하기에, 유분기를 조절하고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성분의 수요가 수년간 이어져 왔다.

이에 퍼스널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하이드로 세라놀 앰플’을 18일 출시했다.

핵심 원료는 △저분자 판테놀 △5중 세라마이드 △10중 히알루론산 △알란토인으로 앰플 제품군 중 피부 속 진정은 물론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결 개선에 맞춰 시너지 성분의 적절한 함량과 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특별히 눈여겨볼 점은 205달톤의 저분자 판테놀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동일한 판테놀 성분이어도 분자 크기에 따라 피부에 스며드는 정도가 다르기에, 추가 공정을 거쳐 피부 침투성을 끌어올렸다. 무분별하게 높은 함량을 첨가하지 않고 FDA 권장 기준에 따라 피부 자극과 알레르기 접촉 반응에 안전한 최대 5% 함량을 준수한 점 역시 브랜드 철학인 ‘건강한 아름다움’과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판테놀 입자의 침투 이후에는 무려 5중 세라마이드와 10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표피층부터 내피층까지 꼼꼼히 보습 장벽을 형성해 피부 속 건조를 막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되살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종적으로 알란토인 성분이 세포 활동 촉진을 돕고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피부 회복과 재생, 나아가 매끄러운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바이오던스 담당자는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유해 논란 성분 무첨가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모두 완료한 프리미엄 원료로 제작했다. 10mL 단위의 낱개 포장과 끈적임 없는 제형을 구현해 건강과 효능, 사용감까지 삼박자를 갖춘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던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세라놀 앰플 구매 시 식물성 효소 세안제인 ‘클렌징 파우더’ 5 매입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과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바이오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던스 개요

바이오던스는 프리미엄 원료로 스킨케어에 집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정직한 원료를 고집하며, 소비자가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운영 철학으로 삼았다. 2021년 7월 브랜드 론칭 이후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북미 아마존 및 태국 진출과 화해 2022년 상반기 베스트 신제품 달성한 이후 제품 라인업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ioda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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