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 ‘디지털 키를 이용한 스마트 IoT 공용차량 솔루션’ 과기부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

스마트 IoT 공용차량 솔루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 기반 PaaS형 커넥티드카 플랫폼·융합 서비스 플랫폼 개발’ 기술 혁신성 인정

성남--(뉴스와이어)--커넥티드카 전문 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가 디지털 키를 이용한 스마트 IoT 공용차량 솔루션(AINET)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카는 12일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3회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 행사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 받고, 과기정통부 차관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시연했다.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 제도’는 공공 조달과 연구 개발 정책을 융합해 민간 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 소관 국가연구개발사업 완료 기술을 사업화한 제품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의 혁신성이 인정된 제품만이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다. 해당 제품으로 지정될 경우 3년간 공공조달 수의 계약, 조달청 시범 구매, 수출 등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디지털 키를 이용한 스마트 IoT 공용차량 솔루션은 지자체 혹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공용 차량을 비대면 무인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최신 클라우드 기술이 적용된 커넥티드카 플랫폼과 스마트 IoT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예약하고, 앱 내 스마트키 기능으로 실제 키 없이 차량을 이용하고 반납할 수 있다. 차량 관리자는 주차 위치, 연료 잔량, 주행 거리 등을 원격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내역, 운행 기록 일지, 자동차보험 내역을 쉽게 확인·관리할 수 있다.

관리자 없이 차량을 예약·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 사용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수 있으며, 무인 운영 되기 때문에 잦은 이용·반납 또는 야간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에도 불편함 없이 차량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공용 차량을 부서 구분 없이 통합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으로 차량을 배정 받을 수 있다. 자동으로 운행 기록부가 작성되기 때문에 사용자뿐만 아니라 관리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규진 아이카 대표는 “이번에 혁신 제품으로 지정된 디지털 키를 이용한 스마트 IoT 공용차량 솔루션은 지자체에서 솔루션 도입을 위해 요청한 많은 기능들이 반영된 것으로, 공공기관들의 공용 차량 관리 편리성과 효율성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공기관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카는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카셰어링, 전기차 배터리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커넥티드카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아이카 개요

아이카는 최신 클라우드 기술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무인 렌터카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혹은 고객사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i-car.co.kr/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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