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여의도 넷피아 본사에서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소개와 비전에 대한 내용이 담긴 자국어인터넷주소 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넷피아 마케팅팀 하재승 차장이 진행한 ‘내가 보는 우리 회사, 고객이 보는 우리회사’라는 제목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듣고, 간단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한성대학교 주형근 주임교수는 “남들은 생각지 못한 자국어인터넷주소 혁신적인 아이템을 고안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에 옮김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있는 넷피아의 창업 스토리와 국내의 작은 벤처 기업에서 창업 10년 만에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까지의 마케팅 전략을 실제로 체험하고자 오늘 방문을 기획했다”며, “무엇보다 영문도메인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넷피아의 혜안과 현재에 오기까지의 추진력에 감탄했고, 차세대 인터넷주소 시장을 대한민국의 기업 넷피아가 선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또한, 넷피아의 이금룡 대표는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재의 기업들은 기존의 관념과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이를 넘어선 신 개념 기술개발과 마케팅 방법을 개발하여 거대 신 시장을 창출하고 여기에서 큰 경쟁력을 찾는 블루오션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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