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회는 자문단 구성을 위한 단장, 부단장을 선출하고 특정 및 시특법 관리대상 시설의 현황 및 지정 대상범위시설물, 평가기준(A, B, C, D, E급)등에 대한 설명후「안전관리자문단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토의를 한다.
오늘날 우리사회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환경의 변화로 각종 시설물·건축물이 대형화 첨단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한편, 전기·가스·유류 등 각종 위험요소가 보편화되어 있으며, 사고 발생시에는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속성이 있기에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2001. 4월부터 행정자치부 지침에 의거 「민간기술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왔으나 2004. 5월 재난관련법령이 제정·강화되고 재난관리 조직이 신설되어 각종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재난취약시설은 해마다 증가하여 재난발생의 위험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 반면에 안전점검 및 관리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인력은 한정되어 있다.
이에 시에서는 다양한 재난발생 요인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학계, 안전관리전문기관, 전기, 가스, 소방, 구조, 기계설비 등 안전진단 각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안전관리자문단」을 위촉하게 된 것이다.
회의개최 결과 개선·건의사항에 대하여는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사고의 도시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안전한 도시 대구」를 발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키로 하였다.
<안전관리자문단 위촉>
·위촉인원 : 18인
- 교 수 : 7명(건축 3, 토목 4)
- 안전관리전문기관 : 3명(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전기·한국가스안전공사)
- 안전진단분야 : 8명(전기, 가스, 소방, 구조, 기계설비)
·정기회 개최
- 일 시 : 2005. 11. 07(월) 14:00
- 장 소 : 시청 재난·재해종합상황실(7층)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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