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과 전남도립 남도대학 간 산학 취업지원 협약이 체결됐다.

이기권 광주지방노동청장과 옥은성 전남도립 남도대학장은 지난 3일 남도대 강당에서 21세기 직업환경에 적합한 직업관 확립과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 및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100% 달성을 위한 상호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협약식 체결에서 양측은 21세기 인재육성 등에 공동책임의식을 갖고 취업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산업육성에 지대한 관심과 함께 앞장 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그런데 남도대에 따르면 그 동안 광주지방노동청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한 취업알선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남도대 학생들에겐 현장체험 및 구직기술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률 향상에 기여해 왔다는 것.한편 남도대학은 산·학·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와 주문식 교육 특성화 사업추진 등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 100% 취업률 달성에 효율적으로 대처해왔다는 평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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