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교통운동, 고유가 시대 친환경운전을 위한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8월 8일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열려

총 20명의 서포터즈, 올 11월 11일까지 친환경운전 방법과 온실가스 감축 위한 활동 다양하게 알릴 계획

뉴스 제공녹색교통운동
2022-08-09 11:50
친환경운전 활성화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단체 사진
친환경운전 활성화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단체 사진
아주대학교 이규진 교수가 ‘친환경운전 추진방향’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이규진 교수가 ‘친환경운전 추진방향’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친환경운전 10가지 약속
친환경운전 10가지 약속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09일 --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이사장 정용일)은 8월 8일(월)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 고유가 시대 친환경운전을 확대하기 위해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소셜 미디어 홍보 활동을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주최: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주관: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아이트랜스, 맵퍼스

이번에 선정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는 8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약 3개월) ‘친환경운전을 위한 10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친환경운전을 위한 캠페인 영상(유튜브), 친환경운전 체험 후기(블로그), 카드 뉴스(인스타그램)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선발된 20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정용일 녹색교통운동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아주대학교 이규진 교수가 ‘친환경운전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녹색교통운동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뒤 서포터즈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에 위촉된 김종화씨는 “친환경운전에 앞장서 홍보할 수 있게 된 것이 기쁘다”며 “자부심을 갖고 수송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교통운동은 홈페이지를 통해 친환경운전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주제별 우수 운전자를 선발해 11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녹색교통운동 김광일 사무처장은 “서포터즈들이 온라인상에서 시민들에게 친환경운전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상에서 서로 소통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녹색교통운동 개요

녹색교통운동은 1993년에 창립돼 ‘생명 존중의 교통 문화와 사람 중심의 교통 정책을 실현하고, 교통 약자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거리와 쾌적한 대중교통 만들기 및 교통사고로 피해를 본 유자녀 돕기’를 위한 시민운동을 펼쳐왔다. △사람 중심의 교통과 친환경적 교통이라는 목표 실현 △보행권 확보를 위한 육교와 지하도 대신 횡단보도 만들기 △정지선 지키기 등 보행 환경 개선 △시내버스·도시 철도 우선의 대중교통 개편 △차 없는 날 행사와 더 쾌적한 대기 질 확보 등과 같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체계 개편에 이바지했다. 또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 사업도 꾸준히 수행해왔다. 최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저탄소 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운동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추진되고 있고, 기후 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저감 대책에 앞서가는 시민운동이다.

웹사이트: http://www.greentransport.org/

연락처

녹색교통운동
시민사업팀
김광일 사무처장
02-744-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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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유자녀지원팀
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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