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소년문화의집, ‘#덕분에 캠페인’ 진행

용산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고마운 100분께 ‘땡큐 커피’ 전달

2022-08-18 15:03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용산소방서 현장대응단에게 땡큐커피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용산소방서 현장대응단에게 땡큐커피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18일 -- 용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종복)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꿈꾸는 커피콩’ 프로그램에 참여해 바리스타 체험을 한 청소년 10여 명이 소방서·경찰서·보건소 등 고마운 분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와 음료 100잔을 전달하는 ‘#덕분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꿈꾸는 커피콩 프로그램은 용산구 ‘한걸음에 닿는 동네 배움터’ 평생학습 교육 중 하나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바리스타 커피 실습을 받았고, 배움을 봉사활동까지 연결하는 실천 활동 프로젝트로 #덕분에 캠페인을 했다.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용산구를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용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용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용산보건소 선별진료소 직원들에게 용산 청소년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아이스 커피와 시원한 에이드 등 ‘땡큐커피’ 100잔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봉사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가한 정혜인(신광여중 1년) 청소년은 “용산에 오래 살면서도 소방서와 경찰서 모두 처음 가보는데, 바쁜데도 반겨주시고 대견하다고 칭찬해주셔서 보람을 느끼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복 용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덕분에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이 의무가 아님에도 폭염과 폭우로 참여하기 쉽지 않은 여건에도 묵묵히 동참한 청소년들을 통해 용산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청소년 체험활동이 많이 위축됐는데, 청소년들이 지식을 배우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직접 몸으로 익히고 일상으로 연결되는 러닝 바이 두잉(learning by doing, 실행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탐구)을 목표로 하는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 내용은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청소년문화의집 사업의 하나로 배포하는 보도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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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용산구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