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청소년문화의집,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 ‘아리아리’ 활동공유회 개최

청소년, 마을에 변화를 위한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 프로젝트 실시

2022-08-18 18:35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 ‘아리아리 프로젝트’ 마을 기관과 함께한 8개 팀 청소년들이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 ‘아리아리 프로젝트’ 마을 기관과 함께한 8개 팀 청소년들이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18일 -- 용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종복)은 8월 11일 보성여고 1학년 58명 청소년들이 5개월 동안 마을에 변화를 위한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아리아리 프로젝트 발표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아리아리’ 프로젝트 활동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의 좋은 점은 알리고, 개선할 점은 바꿔서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4월 용산청소년문화의집, 보성여자고등학교, 용산역사문화사회적협동조합 외 7개 마을 기관과 사전간담회를 시작으로 5~6월 기관별 인턴십교육 2회, 7월 대학생멘토 오리엔테이션 및 모니터링 활동, 7~8월 프로젝트 4회, 8월 11일 공유회까지 총 52회 진행됐다.

자기주도 사회참여활동은 기존의 의무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주도 봉사활동이다. ‘아리아리’ 프로젝트 활동은 보성여고 1학년 58명의 청소년들이 본인이 관심 있는 8개 마을 기관을 선택해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역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기존 단순참여 봉사활동이 아닌 청소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해 이를 해결하는 참여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구체적인 일례로 대학생 멘토의 조언을 받으며 청소년들이 주민 공동 이용시설 활성화를 위한 ‘공유주방 홍보’ 등 다양한 실천활동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기후생태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플로깅 △용산공원 알리미활동 △정보취약계층(시각장애인) 정보 서비스 기획 등 용산청소년문화의집, 보성여자고등학교, 대학생 교육멘토, 8개의 마을 기관(용산마을교육연구회, 용산역사문화사회적협동조합, 용암어린이영어도서관, 교육협동조합 온지곤지, 더스페이즈프렌즈, 용산fm, 구립청파도서관, 알바상담소)이 함께 결과물을 발표했다.

김종복 용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마을의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 내용은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청소년문화의집 사업의 하나로 배포하는 보도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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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더불어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청소년 참여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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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용산구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