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몰 뜨락사업, 의정부역 지하상가서 첫 개최 “지하상가 상권 활성화 교과서 될 것”

  •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중 의지몰 뜨락사업 실내가드닝 원데이 클래스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중 의지몰 뜨락사업 실내가드닝 원데이 클래스

의정부--(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19일 --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은 11일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의 하나인 ‘의지몰 뜨락사업’이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의지몰 뜨락사업’은 실내가드닝 교육을 통해 상인들이 스스로 상가와 시장을 가꿀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결과물을 점포 앞 및 통로 장식을 통해 의정부역 지하상가(의지몰)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한층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하상가가 주는 환경 요인의 부정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녹색 환경 친환경과 자연 정화의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의지몰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 의의를 둔 것이다.

특히 ‘의지몰 뜨락사업’은 의정부역 지하상가 상인들이 스스로 주체가 돼 실내가드닝 교육을 이수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 역량을 확보하는 데 차별성을 갖는다.

지하상가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상인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하고, 교육을 통해 만든 제조물을 추후 배치함으로써 의지몰의 일원으로 경관 개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할 수 있으며, 구성원으로서 소속감도 한층 제고할 수 있다는 것이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의 설명이다.

의정부역 지하상가의 환경 개선에 상인들이 직접 개입함으로써 애정을 기반한 환경 미화를 촉진하고, 상인들이 실내가드닝 역량을 확보해 앞으로 꾸준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교육사업이라는 것이다.

매주 개최되는 ‘의지몰 뜨락사업’ 실내가드닝 교육은 실습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11일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나만의 화분 만들기’라는 타이틀로 상인들에게 실내가드닝의 개요와 화분 만들기의 첫걸음, 지속 가능한 친환경 가드닝 방법에 대한 강의가 실습과 함께 이뤄졌다. 육성사업단은 실내가드닝 교육을 위해 운집한 상인들이 ‘화분 만들기’의 매력에 빠져 앞다퉈 우등생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의지몰 상인들은 저마다 의정부역지하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 상인은 “첫걸음시장 육성사업 이후로 포토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며 “우리가 직접 교육받고 사업에 실행해보면서 매장도 가꿔나가고, 더 많은 고객이 변화한 의정부역 지하상가를 찾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의정부역 지하상가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교육을 앞세워 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육성사업 추진을 통해 의정부역 시민 문화예술 및 휴게 공간으로 변신하기를 도모하고 있다.

의정부역은 수도권을 연결하는 1호선 교통 요새인 의정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데다 여름철 무더위와 비를 피할 수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는 중이다. 앞으로 경험 소비 중심의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의지몰 활성화 사업 운영을 비롯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육성 사업으로 인해 이뤄질 의정부역 지하상가 상권의 소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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