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상위권을 위한 선택” 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 ‘한수모의고사X박카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수능까지 약 두 달, 국어 영역 대비는 실전 모의고사로

2022-09-06 11:10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06일 -- 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대표 이승호)가 ‘한수모의고사X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이하 한수모의고사)을 출시했다.

8월 31일 수능 전 마지막 점검이자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다. 1교시 국어 영역은 지난 수능보다 다소 쉬웠다는 평가다. 지난해 수능과 문항 유형이 비슷하고, EBS 연계 작품이 다수 출제됐던 터다. 전문가들은 2023학년도 수능 국어 또한 9월 모의평가처럼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로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 난이도가 비교적 쉬우면 상위권의 변별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평균 점수가 높아져서 한두 개만 틀려도 등급이 하락하기 때문이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최상위권 학생을 가려내는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이다. 해당 문제를 맞춰야 원점수는 물론 표준 점수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에, 고난도 문항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답을 가려낼 필요가 있다.

이런 수능 시험 기조에 따라 대치동 학생들을 중심으로 실전 모의고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킬러 문항에 대한 훈련, 오답 거르는 훈련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는 이제 필수로 자리 잡았다.

한국교육평가인증의 대표 콘텐츠인 한수모의고사는 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어영역 실전 모의고사다. 수능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고난도 킬러 문항으로 구성된 한수모의고사는 수능 시험과 같은 원리에 기반해 문제를 출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수능 출제 경향 및 6월, 9월 모의평가의 경향과 EBS의 연계를 위해 수능 특강 및 수능 완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대치동 뿐만 아니라 이투스, 대성, 시대인재 등 대형 학원에서 한수모의고사를 이용해 실전 모의고사 대비반을 운영하는 이유다.

현재 한수모의고사는 8월 10일부터 ‘한수모의고사 OFF 파이널’을 출시하고 있다. 총 13회차로 구성돼 있으며, 11월 2일까지 매주 새로운 회차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9월 5일 출시되는 5회차가 동아제약의 ‘박카스’와 컬래버를 통해 진행된다는 소식이다.

한수X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은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9월 모의평가(8월 31일) 이후 출시되는 첫 모의고사이자 한수모의고사를 한 회분으로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에디션은 파이널 모의고사 5회차(1회분)와 박카스맛 젤리로 구성돼 있으며, 쫀득한 젤리를 씹듯 한수모의고사를 풀고, 이후 실제 수능까지 쫀득하게 씹고 풀자는 뜻을 담고 있다. 또 ‘한수 모의고사 OFF 파이널’ 13회분을 이용하는 수험생은 별도 구매 없이 한수X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을 접할 수 있다.

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 이승호 대표는 “수능 전 마지막 점검을 하는 수험생에게 한수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준 높은 1등 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수X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한 한수모의고사의 콘텐츠는 한수모의고사 홈페이지와 대형 학원을 비롯해 400개가 넘는 제휴 학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 개요

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의 한수모의고사는 철저한 분석·기획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학습 콘텐츠 개발을 통해 올바른 교육과 평가가 이뤄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국어국문학 전공 석박사급 연구원 및 인문, 사회, 자연 과학, 공학 전공 박사들로 구성된 국가 공인 연구소 한국교육평가인증 부설 국어교육연구소와 함께 최상의 수능 국어 모의고사 콘텐츠를 연구·제작하고 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된 신유형 문항, 평가원과 결을 같이 하는 정답 추론 방식, 철저한 분석을 기반으로 결정되는 난도, 모두가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수모의고사: https://ky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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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한국교육평가인증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