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www.amwaykorea.co.kr)에 을 시스템에 재해발생시 대 고객업무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유지를 위해 재해복구센터인 ‘HP BCRS(Business Continuity Recovery Service)’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삼성동 본사의 고객관계관리(CRM),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인트라넷, 메일 시스템 등의 대 고객 중요업무에 대한 재해 장애발생시 48시간 내 복구가 가능한 재해복구센터 구축에 나서, 시스템 신뢰성과 확장성, 유지보수 서비스, 투자대비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HP의 재해복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한국HP는 재해복구 전문가 집단인 BCRS팀의 전문 컨설팅과 BCRS파트너 커널뱅크, 휴먼에스텍21을 통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말까지 약 2개월 동안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3년 동안의 운영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재난 시 즉각 조치로 경제적 손실을 줄여줄 뿐만이니라, 시스템 복구 시간 최소화 및 주요 데이터 손실에 대한 사전대비로 고객정보보호 강화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동종업계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대외신인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HP의 재해복구센터는 ‘HP 프로라이언트 ML570’ 서버에, 서버 내 공간을 배분하여 데이터들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HP 프로라이언트 ML350’에 백업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백업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암웨이의 재해복구 센터는 평상시에는 주 전산센터로부터 데이터를 백업하고, 잦은 시스템 변경 시 유지관리 절차에 따른 일상적인 관리작업을 수행하다가, 재해 발생시에는 본격적인 재해복구시스템을 가동하여, 상황 통보, 손실데이터 복구를 위한 작업 등을 수행한다.

한국HP BCRS 비지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한준석 부장은 “HP는 최적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통하여 재해복구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하여 고객의 어플리케이션 환경, 업무환경, 시스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설치 및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계획, 시험과 검증을 통해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킴으로써, 급변하는 경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를 구현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 IT 조직을 총괄하는 조경인 전산실장은 “이번 HP BCRS 가동으로 메인 프레임 AS/400 BCRS와 더불어 한국 암웨이 주요 서버 시스템의 재해 복구를 통한 Business Contingency Plan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것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며 한국HP BCRS 지원조직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갖게 되었으며 그 동안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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