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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7 10:21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노동청(청장 김동남)은 2005.11.8(화) 14:00 서울 중구 신당동에 소재한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서울지방노동청 관할 사업장의 명예고용평등감독관 370명을 대상으로 『명예고용평등감독관 직무능력향상과정 프로그램』를 실시한다.

명예고용평등감독관은 사업장내의 성차별을 시정하고 고용평등을 실현하는 민간자율감독관으로서 남녀고용평등법 제24조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으며, 현재 서울지방노동청에서는 370명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나, 그간 체계적인 직무관련 교육기회가 없어 아쉬움이 많던 중, 관계분야 전문강사들을 초빙하여 노동관계법 전반과 직장내 성희롱 및 모성보호 관련 전반, 남녀고용평등의 판례분석 및 실무적용사례, 상담기법 등에 관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동 프로그램을 이수한 관할 사업장의 명예고용평등감독관이 양성평등시대의 민간자율감독관으로서 소정 직무를 적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전반 업무를 알게끔 운영할 예정이다.

동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11월중 2차례 더 실시할 예정인 바, 2005.11.21(월)에는 같은 장소인 충무아트홀에서 그 외 서울지역 지방노동사무소 및 의정부지방노동사무소 관할 사업장의 명예고용평등감독관 230여명을 대상으로, 2005.11.23(수)에는 강릉여성회관에서 강릉지방노동사무소 관할 사업장의 명예고용평등 감독관 50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하기로 하였다.

연락처

서울지방노동청 고용평등과 근로감독관 전원철 2250-57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