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연구소, 한국방정환재단과 어린이 교육·문화·예술공헌사업 협약

방정환 정신을 계승하고 어린이의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해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전문연구소 동심연구소(대표이사 정신)는 재단법인 한국방정환재단(이사장 이상경)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 교육·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협약식은 양 기관이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하라’라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정신을 계승하며 어린이를 위한 교육, 문화, 예술 분야의 사업을 협력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동심연구소는 사회정서학습(SEL)을 기반으로 한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 제휴 기관인 전국의 유아교육 기관이 한국방정환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공모전 및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방정환 선생님의 업적과 정신을 계승 및 확산할 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구 및 교재 개발을 진행하며 그에 대한 감수 및 자문으로 한국방정환재단이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8일 서울시 용산 한국방정환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동심연구소 최경근 상무이사와 한국방정환재단 이상경 이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동심연구소 최경근 상무이사는 “동심연구소와 한국방정환재단의 중심에는 어린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방정환 선생님의 소파라는 호와 같이 작은 물결을 아이들의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는 해에 협력하게 돼 매우 의미가 깊다. 동심연구소는 앞으로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국의 유아교육 기관과 연대하며 한국방정환재단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방정환재단 이상경 이사장은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를 연구하면서 OECD 국가 중 주관적 행복도가 특히 낮은 우리의 현실을 마주했다. 한국방정환재단은 1998년 설립 이래 방정환 정신을 계승하고자 어린이의 인권과 행복을 위해 노력했다. 어린이의 행복은 어른의 역할에서 만들어진다. 어린이날 100주년과 함께 어린이 선언 100주년을 맞이한 이때 한국방정환재단은 앞으로 동심연구소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의미 있고 뜻깊은 일들을 함께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심연구소는 교육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영유아 중심의 교육, 생활, 문화 전반의 프로그램을 기획, 연구 개발하고,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를 통해 유아교육 기관과 제휴를 맺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을 추구하는 전인교육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아음악 교육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세상의모든음악’을 론칭해 전국의 유아교육 기관장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등 교육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 미취학 보호 아동을 돕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재단법인 선한뜻(구 사단법인 동심)을 설립해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에 효남초등학교를 설립하고, 급식 및 교직원 임금을 지원하는 등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권리와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한 국내외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동심연구소 개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전문연구소인 동심연구소는 유아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120여 명의 연구원이 아이들 중심의 교육, 생활, 문화 전반에 걸쳐 연구·기획·제작·교육에 힘쓰고 있다. 2014년 설립한 동심연구소는 2021년 2월 부산연구소를 설립한 데 이어 올해 2월 대전에 중부연구소를 신설했다. 동심연구소는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데 설립 취지와 목적을 두고, 교육이 지닌 선한 영향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ngsim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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