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하나로텔레콤의 기내 인터넷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2005년 11월 30일까지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은 루프트한자의 세계 최초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 (FlyNet?)’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출발 전까지 루프트한자 ‘플라이넷(FlyNet?)’ 서비스 무료 이용권을 신청하면 된다. 무료 이용권은 루프트한자에 전화 신청가능하며, 출발 당일 공항 루프트한자 체크인 카운터에서 받아 기내에서 무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다. (루프트한자 코리아: 02-3420-0402)
루프트한자의 ‘플라이넷(FlyNet?)’은 보잉사의 인터넷 서비스 회사인 CBB(Connexion By Boeing)와의 기술적 합작을 통해 탄생한 세계 최초의 기내 인터넷 서비스로, 루프트한자는 올 4월 국내 취항 항공사 중 처음으로 실시간 초고속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 매일 운항되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승객들은 이를 이용해 기내에서 웹서핑, 이메일 전송 및 수신은 물론, 가상 개인네트워크(Virtual Private Network; VPN)를 통해 회사의 인트라넷이나 메일 서버로 보안 접속이 가능하다. ‘플라이넷(FlyNet?)’ 서비스는 좌석의 등급에 관계없이 무선랜으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국내 통신업체 중 처음으로 CBB와 계약을 체결,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하나로텔레콤과 루프트한자의 만남은 기내 인터넷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 여행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 (www.lufthansa-korea.com)를 참조하거나 (02) 3420-04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루프트한자 개요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은 540여개의 자회사와 투자처를 소유한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서 여객, 화물, 정비, 기내식, 기타 등 총 5개 영역의 사업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업계 선두를 이끌고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사 중 핵심 사업인 여객 부문의 경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sa German Airlines), 스위스 항공(SWISS),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유로윙스(Eurowings) 및 브뤼쉘 항공(Brussels Airlines)을 소유, 전 세계 400개 이상 도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은 유럽계 항공사 중 여객 수송량 1위*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 선정 유럽 최고 항공사 및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다. 한국에서 30년 이상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5회 및 뮌헨 주 5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및 A380/B747 등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4개의 객실 클래스 -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모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dl뿐만 아니라 한식 기내식, 한국어 엔터테인먼트, 한국인 승무원 등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는 물론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 항공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ufthansa-korea.com
연락처
비즈컴 홍정희 /김민지 02)511-9961 011-9987-788/018-512-7577
Lufthansa 김재희 02)342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