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본부장 : 황중연)는 데이콤(사장 : 정홍식)과 업무제휴를 통하여 디지털 케이블TV를 보며 안방에서 간단한 리모콘 조작만으로 계좌조회, 자금이체 등의 금융업무를 할 수 있는 T뱅킹 전자금융 서비스를 2006년 3월부터 시행키로 하고 11월 7일 조선호텔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는 우정사업본부가 고객이 디지털 케이블TV를 통해 우체국금융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업무제휴를 한 것이며 특히, 현재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인터넷뱅킹의 모든 업무를 TV를 통해 제공하게 됨으로써 이용자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하여 한층 더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우정서비스를 구현하게 되었다.

이로써, 우체국 전자금융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에 이어 유비쿼터스 환경하의 핵심적인 신규 전자금융 채널인 T뱅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자금융시대의 리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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