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위야드·시스템부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

레드닷, iF 이어 미국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하이브리드 워크 트렌드 반영한 ‘위야드’, 오픈 오피스 공간에 특화된 ‘시스템부스’

퍼시스그룹 가구연구소 ‘스튜디오 원’ 디자인 경쟁력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

뉴스 제공퍼시스그룹
2022-09-19 09:10
위부터 2022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한 위야드와 시스템부스
위부터 2022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한 위야드와 시스템부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19일 --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의 오피스 솔루션 ‘위야드(WEYARD)’와 ‘시스템부스(SYSTEM BOOTH)’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퍼시스의 위야드와 시스템부스는 변화하는 오피스 공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 이로써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iF, 레드닷, 미국 IDEA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위야드, 시스템부스 수상에 앞서 퍼시스는 ‘플레이웍스(PLAYWORKS)’, ‘인에이블(enAble)’ 시리즈를 통해 이미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두 차례 석권한 바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 등 국내외 유수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하이브리드 워크를 위한 위야드는 전형적인 업무 공간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하고, 액세사리·조명·스파인 프레임을 다양하게 조합해 원하는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카페형 공간에 어울리는 라운지 테이블, 오피스 워크스테이션에 적합한 워크 테이블로 구성됐다. 감각적인 컬러와 소재 매칭, 액세서리 활용으로 다채로운 공간 무드를 연출한다.

시스템부스는 다양한 업무 형태에 맞게 구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스템부스를 활용하면 공간이 나뉘어 있지 않은 개방형 사무실에서도 별도의 독립 공간을 만들 수 있어 효율적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시스템부스는 △천장과 도어를 모두 갖춘 큐브형(SPOT-C) △필요에 따라 여러 모듈을 연결해 사용 가능한 오픈형(SPOT-O) △1인 업무에 최적화된 폰부스(PHONE BOOTH) 3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세계적으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은 퍼시스 제품들은 국내 최초의 가구연구소 스튜디오 원(STUDIO ONE)에 기반한다. 스튜디오 원은 풍부한 연구개발(R&D) 인력,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디자인 철학과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바탕으로 퍼시스그룹 내 브랜드 제품 개발 및 디자인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퍼시스 담당자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공간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야드와 시스템부스는 사용 환경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기능성에 우수한 디자인까지 더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거뒀다”며 “퍼시스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무환경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새롭고 활용도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fur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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