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충실하게 일을 잘하는 참여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난 국정홍보처를 더욱 강화해도 부족할 상황인데 한나라당이 폐지 운운하는 것은 정부가 일을 하지 못하게 그 기능을 묶어두려는 속셈의 중상모략이다.
한마디로 ‘술이 덜 깬 베짱이의 권력만을 탐하는 타령’인 것이다.
이념과 가치관이 수구로 편향된 ‘불한당 집단’의 총성 없는 마각과 음모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는 역사의 ‘불멸의 법칙’을 한나라당이 깨닫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다.
최근 들어서는 부쩍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한나라당과 일부언론에 의한 심한 왜곡이 빈번해진 상태에서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만들고 사실대로 잘 전달하는 것은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2005년 11월 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윤여국 부장 02-2129-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