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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7 11:12
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세계 최초로 외계 메시지 송출식을 가져 화제가 되었던 모바일게임 ‘놈투’가 그 두번째 송출식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놈투’를 개발한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에서 2차 외계 메시지 송출식과 관련하여 진행하는 ‘놈투, 외계인 만나러 한 번 더 가자!’라는 이벤트이다.

내년 1월, 우크라이나에서 치러질 ‘놈투 2차 외계 메시지 송출식’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는 ‘놈투’를 클리어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1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놈투’를 엔딩까지 클리어하고 외계 메시지를 입력한 유저 가운데 3명의 참가자를 선발하여 함께 우크라이나에 동행하고, 또 총 513명에게 스카이 DMB 폰, 애플 IPOD MP3 플레이어, 놈투 발광 배지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차 외계 메시지 송출식은 세계 최초로 16만 유저의 대규모 메시지를 우크라이나 NSAU(National Space Agency of Ukraine)의 전파망원경(직경 70m, 세계 두번째 규모)을 통해 외계의 행성(UMA 47)에 전송한 의미있는 일이었다. 특히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탈북 모녀가 참여해 감동을 준 바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놈투 외계 메시지 송출식은 단순히 메시지를 외계에 전송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더 의미가 깊다. 실제적으로 대량의 유저 메시지를 약 45억 광년이나 떨어진 외계 행성에 쏘아올리는 시도도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지만, 무엇보다 게임을 통해 고객들의 꿈을 쏘아올린다는 자체에 더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놈투’는 한국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E3 2005 비평가 수상작’ 후보에 오른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

휴대폰 자체를 돌리며 플레이 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유명해진 휴대폰에 특화된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이다. 최근 2005 디지털콘텐츠대상에서 모바일콘텐츠 부문에서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한 편,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12월 19일, SMS와 게임빌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재 ‘놈투’는 국내 이동 통신 3사에서 모두 서비스 중이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며, 한 번 받으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형 게임.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놈투
2) SKT : NATE > 게임Zone > 슈팅/어드밴쳐 > 액션어드밴쳐 > 놈투
3) KTF : 멀티팩 > 자료실(모빌샵) > 게임 > 슈팅/액션/아케이드 > 원버튼/미니게임 > 놈투
4) LGT : ez-I > 게임 > 아케이드/보드/퍼즐 > 아케이드/퀴즈게임 > 놈투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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