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이 지난 2003년부터 판매해오던 인터넷 전용예금인 <e-클릭통장>의 서비스를 새롭게 개선해 11월8일부터 판매한다.

이 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거래 실적에 관계없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정액자기앞수표 발행, SC제일은행 내 송금 수수료 등 SC제일은행 거래 시 발생되는 각종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는 은행 거래를 하면 가장 빈번히 발생되는 수수료들이다.

또한 통상적인 입출금예금의 금리보다 훨씬 높은 연 1.0%의 금리를 지급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인데, 이는 소액예금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보통 은행권에서 입출금예금의 경우, 평잔 50만원 미만은 무이자, 50만원 이상은 0.1%의 금리를 지급받는 것에 비해 10배의 높은 금리를 받는 것이다.

만일 이 예금을 가입한 고객이 체크카드를 발급하면 금리 외에 카드 이용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 캐쉬백 서비스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저금리시대에 비교적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은행거래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는 예금이다.

SC제일은행의 수신 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정대용 상무는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이 생활화되면서 앞으로 은행거래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터넷전용예금이 금융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해 기존 상품에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상품문의 : 1588-1599)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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