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매일 연재 서바이벌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 개최

100명에 창작지원금, 문피아-네이버시리즈 프로모션 지원까지

뉴스 제공문피아
2022-09-26 09:00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6일 --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는 현재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기성작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예비 작가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진행하며, 진행 기간 첫날부터 1화당 최소 글자 수 4000자 이상(프롤로그 제외),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연재하면 연재 미션에 성공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문피아 사이트에서 새 작품 등록과 함께 스토리 아레나 참가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판타지, 무협, 현대물, 대체 역사 등 모든 장르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의 성공 보상은 첫날 연재 성공자 수만큼 적립되기 시작해 5차에 걸쳐 추가로 쌓인다. 참가한 작가가 많을수록 보상의 규모가 커지며, 연재 미션에 성공한 작가들이 총 누적된 성공 보상을 나눠 갖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아레나 창작지원금은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베스트 1~3위 작가에게 각 300만원, 4~10위 작가에게 각 200만원, 11~50위 작가에게 각 100만원, 51~100위 작가에게 각 50만원씩의 창작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스토리 아레나 베스트 작품이 유료 전환했을 때의 혜택도 있다. 문피아뿐만 아니라 네이버시리즈의 전폭적인 프로모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 진행 기간 참여작 열람과 좋아요, 선호작 등록, 댓글 달기와 같은 간단한 미션이 매일 진행되고 완료 여부에 따라 매주 골드가 지급된다. 또한 4주간 제공되는 모든 미션을 완료한 독자 수만큼 보상이 누적되며 아레나 종료 후 미션을 완료한 독자들이 보상을 나눠 갖게 된다.

문피아 담당자는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는 참여한 작가들이 매일 연재에 성공할수록 성공 보상이 커진다”며 “웹소설에 관심이 있고 작품을 집필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매일 연재에 성공하고 창작지원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토리 아레나: 골드게임 시즌2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0월 중에 공개되는 모집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다. 2002년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을 만들어갔으며 2012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되면서 좀 대중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un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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