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보험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특히 세계에 우리를 알리는 기회가 될 APEC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하며 외국 손님들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거리정화운동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우체국보험관리사의 수는 약 4,000여명으로 우체국별로 뜻이 맞는 보험관리사들이 모여 보험모집을 하면서 알게 된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생활비지원, 독거노인들께 김치담아주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거동돕기 및 식사지어주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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