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로 5일째 영화여행이 계속되고 있는 제 2회 CJ아시아인디영화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보기 위한 일반 관객들의 문의에 유명 감독들까지 가세해 화제를 더하고 있다 . 허진호 감독은 지난 4일 자신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일본판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기 위해 영화제를 찾았으며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또한 5일 가장 빨리 매진된 <히미코의 집>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것. 때문에 관계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은 이번 영화제의 인기몰이를 현장에서 몸소 실감하고 있다.

허진호 감독은 자신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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