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글로벌, 국내 최초 요리복합기 개발 첫 출시
이 제품의 특징은 그 동안 샌드위치나 와플, 생선 등을 요리할 때 각기 다른 전자제품 또는 요리기구를구입 해 사용해 왔던 것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
이 회사는 샌드위치용 플레이트, 와플용 플레이트, 그릴용 플레이트를 본체격인‘샌드위치맨’에 간단하게 장착만 하면 소비자 구미에 맞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샌드위치용 플레이트는 한번에 두개의 식빵을 조리할 수 있으며 대각선으로 갈라져 있어 먹기가 간편하다. 또한 두꺼운 식빵과 재료들이 조리 후 납작하게 되므로 재료가 흘러나올 염려가 없다. 식은 밥이나 누룽지 등을 넣어 라이스 삼각주먹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도 이 제품만이 가능한 특징.
외부의 표시램프에 1분이 지나면 불이 들어와 요리 마감을 알려주므로 요리에 자신 없는 남성들과 어린아이들도 쉽게 다양한 간식을 조리하여 즐길 수 있다.
크기는 270x255x110mm이며, 중량은 2.2kg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손잡이가 있어 이동 및 보관이 간편하다.
아도글로벌의 라수환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은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한 샌드위치 토스터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양한 건강 간식을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맨이 가족의 먹거리를 책임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샌드위치맨’은 11월 둘째주부터 TV홈쇼핑에서 방송되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실용신안 특허(실용신안특허 제 0382169) 에 등록됐으며 판매가격은 49,000원이며 와플판과 그릴판, 기름솔, 오븐장갑이 포함되면 69,000원이다. 제품문의 www.sandwich.or.kr 051)751-3567
웹사이트: http://www.sandwic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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