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이 2003년 11월부터 <신용리스크 측정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착수한 이후 9개월 정도의 소요기간을 거쳐 지난달 완료하고 15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본점 14층 소회의실에서 정경득 은행장과 임직원 및 프로젝트 추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신용리스크 측정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은행의 신용리스크 관련 데이터 통합을 통한 업무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고, 신용리스크 측정과 이를 활용한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에 근거한 신용의사 결정 지원을 위한 필요 데이터를 정의, 축적하고 이를 이용하여 은행이 보유한 신용위험을 측정하여 은행의 리스크 관리 능력 제고를 통한 선진금융기관으로의 경쟁력을 확보학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참고사항>

-. 신용리스크란?

거래차주의 부도 가능성으로 인해 일정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금전적인 손실”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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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지역공헌부 홍보담당 과장 임재문(055-290-8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