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프라자, 울산시설공단 3번째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울산종합운동장 보급

서울--(뉴스와이어)--파워프라자가 국내 유일하게 보급 중인 6인승 더블캡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모델이 울산 종합운동장에 보급됐다. 이로써 울산시설공단에만 총 3대의 더블캡 전기화물차가 보급됐다.

보급된 차량은 울산종합운동장의 광범위한 시설물 보수와 관리, 작업지원 등 울산 시민의 건강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만드는 데 사용될 것이다.

봉고3ev피스 더블캡은 환경부에 공식 등재된 차량으로 국내에선 파워프라자 유일하게 보급하고 있다. 매연 제로, 소음 제로의 친환경성과 다수(6인)의 인력과 화물 운반(700kg)이 동시에 가능한 효율성 때문에 현장 출동이 많은 기관 담당자들에게 적합한 차량이다. 특히 관공서(시설관리, 공원/산림녹지관리, 자원순환과, 동주민센터) 및 공공기관의 수요가 높다.

울산시설공단은 더블캡 전기화물차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문수경기장, 울산대공원, 종합경기장에 각각 1대씩 도입을 결정했다.

화물차 교체 시 전기화물차를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정책(‘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 구매 제도’)과 더불어 국내 최초 0.5톤 전기화물차를 개발하고 꾸준히 보급해온 파워프라자의 기술력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차량 관리 또한 구매에 큰 역할을 했다.

파워프라자는 전기자동차 컨버전(전기차 구조변경) 기술의 리딩 컴퍼니로서 이미 2007년부터 전기화물차를 개발해 상용화하고 0.5톤 라보 전기화물차 모델(2014)에 이어, 1톤(카고/2020), 현재 더블캡 전기화물차 차량까지 출시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 파워프라자, 공무수행 전용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더블캡 모델의 경우 1회 충전 120km 주행을 할 수 있고, 독일 Linde의 고성능 인덕션 모터와 고효율 EV 파워트레인(최대 마력 80hp, 최대 토크 193Nm, 배터리 용량 40.1kWh)을 채택해 힘 있고 스마트한 운행을 제공한다.

또한 충전은 완속(AC 단상)과 급속(AC 3상)을 도입해 사용 환경에 따라 2시간 이내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봉고3ev피스 더블캡을 포함한 모든 전기화물차를 자체 개발한 EV 전용 부품을 채택하고,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제작하기 때문에, 평생 무상 AS라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구매 고객에게 유지 관리의 편의성과 안정감 있는 관리 운영에 신뢰를 더 해주고 있다.

파워프라자 개요

파워프라자는 1993년에 설립돼 고신뢰성, 고효율의 산업용, 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며 한국 SMPS 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파워프라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전자 기술의 응용 분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시작했다. 미래 전기자동차의 Digital Power Electronics 관련 기술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 개발과 전기자동차 개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에 고효율의 파워팩을 제공하기 위해 ‘모터+인버터+충전기+BMS+컨버터’의 전기자동차 주요 부품과 고성능의 배터리 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와 고신뢰성의 부품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미래 전기자동차 기술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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