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거북이마라톤 개최 김찬진 동구청장도 참석

장애당사자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역행사

‘먹거리,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AI 등’ 다채로운 부스 운영

2022-09-29 10:20
거북이마라톤 참여자들이 식전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거북이마라톤 참여자들이 식전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왼쪽부터 인사말을 하는 이민희 관장. 거북이마라톤 참여자들의 즐거운 동행
왼쪽부터 인사말을 하는 이민희 관장. 거북이마라톤 참여자들의 즐거운 동행
인천--(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9일 --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이 9월 24일(토)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같은 길을 걸으며 서로를 이웃으로 알아가기’라는 주제로 2022 거북이마라톤 행사를 개최했다.

거북이마라톤 코스는 3.5km로 1시간 이내로 돌 수 있는 코스(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화평동냉면거리-수문통로-인중로-화도진공원-동구한마음복지관)였다.

참여자들은 안전하게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참여했다. 천천히 서로 도우며 1시간 30분 만에 완주한 조도 있었지만 모두 표정에서 행복함과 성취감이 느껴졌다.

이후 모든 행사가 종료 후 거북이마라톤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은 “가족이 마음 편하게 지역을 거닐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고맙다”, “행사 준비를 많이 한 게 느껴진다. 즐거웠다”, “함께 걸으며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 따듯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민희 관장은 개회사를 통해 “인천에 계신 장애인 당사자와 시민들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장, 허종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동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거북이마라톤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동구청장과 동구의회 의원들은 거북이마라톤에 직접 참여해 장애당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겪는 일상생활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개요

한원복지재단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수용, 신뢰, 공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미션과 인천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 특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웹사이트: http://hanmaeum.org/

연락처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평생지원팀
김순조 사회복지사
070-4877-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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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