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럽지역 투자유치활동은 독일과 프랑스의 우수한 자동차 부품업체와 항공업체 중 경남 지역에 관심이 많은 업체를 사전에 선택적으로 집중 발굴하여 방문상담을 통하여 도내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현지 방문업체로는 자동차 부품업체로서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기업인 BEHR Group(베어 그룹), Mann+Hummel Group(만 앤 흄멜 그룹), Schmitter Group(슈미트 그룹) 등 5개기업과 프랑스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로서 세계 9위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Faurecia(포레시아)와 세계적인 항공업체 Eurocopter(유로콥터) 등이다.
또한, 도내 우수 중소기업 중 선진 외국기업과의 기술제휴 및 합작투자 등에 관심은 많으나 자력으로 추진하기가 어려운 기업에 대해 경상남도에서는 1사 1인에 한하여 편도 항공료를 지원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연결시킴으로서 도내 기업의 성장과 해외자본 유치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윈윈하는 투자유치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유치활동에 참여하는 도내 중소기업으로 신성델타(주), 델타테크닉스(주), 대신항공 등 3개중소업체이며, 독일 및 프랑스의 관련 우수업체를 방문하여 경남의 우수한 산업인프라를 소개하고, 도내 중소업체의 기술 우수성과 국내 대기업의 수요 및 동북 아시아의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이점 등을 홍보함으로서 기술제휴 및 합작을 통한 도내 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경남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그주의 경제협력을 돈독히 하기 위해 BWI(독일 바덴주 경제협력공사)를 방문하여 경남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BWI가 독일 우수업체의 경남 투자에 대해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 9월에 밀양대학교내에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하여 경상남도, 부산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독일 슈투트가르트 소재 세계적인 바이오 연구소인 프라운호퍼 IGB(Institut Grenzflachen und Bioverfahrenstechnik)를 방문하여 “PNU(Pusan National University)-IGB 공동연구센터”가 조속히 설립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본사의 협조를 요청하고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프라운호퍼 IGB의 기술이 경남에 더 투자가 될 수 있도록 부탁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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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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