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최초로 운영됐던 2002 월드컵보상서비스팀원으로 활동했던 직원들이 당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구성된 이번 보상팀은 외국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향상 및 외국 정상 및 관광객에 대한 전문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황별 응대훈련,영어 연수과정인 IBC과정(International Business Course)을 전원 이수했다
또 현대해상은 APEC 행사지원을 위한‘금융기관협의회’의 일원으로 손해보험사를 대표하여 정부 운영기관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8일부터 부산지역 사고에 실제로 투입하여 시범 운영한 후 12일부터 8일간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APEC 정TKD회담장 주변에서 발생한 사고 또는 차량 이상을 목격한 시민 또는 행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순회중인 비상대기반 또는 상황실(1588-5656)로 연락하면 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현대해상 보상서비스는 2005 KCSI 고객만족도 조사에서1위를 차지할 만큼 최고의 서비스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우리나라의 자동차보험서비스를 회원국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APEC 교통사고 비상대기반’이 업계 최고의 정예 보상요원으로 구성된 만큼 국가적 행사에 참가하는 외국 VIP들과 참가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좋은 인상을 전할 수 있도록 신속한 현장출동 및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4일 부산역 광장에서 APEC 정상회담 지원단, 금융감독원 APEC 담당등이 참석한 가운데 ‘APEC 교통사고 비상대기반’발대식을 가졌다.
현대해상 개요
현대해상은 1955년 3월,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을 기업사명의 기치로 해 해상보험 전업 회사로 보험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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