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넷,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개최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 있는 스토리로 몰입형 예술 전시의 매력을 알려요”

티모넷, 신선한 시각으로 ‘빛의 시리즈’와 몰입형 예술 전시 소개할 대학생 기자단 출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빛의 시리즈’ 전시와 공간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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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시어터
2022-10-12 09:14
서울--(뉴스와이어)--티모넷(대표 박진우)이 8일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를 알릴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대학생 기자단’은 Z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통해 몰입형 예술 전시관 ‘빛의 벙커’ 및 ‘빛의 시어터’를 비롯해 현재 전시 중인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 등 새로운 한류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는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알릴 예정이다.

8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 빛의 시어터에서 진행한 발대식에는 티모넷 담당자들이 참석해 기자단을 소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현재 진행 중인 빛의 시어터 개관전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 관람과 전시 공간에 대한 간단한 투어가 진행됐다.

제1기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대학생 기자단은 9월 한 달간 공개 모집을 통해 취재 및 영상 부문에서 총 12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면서 빛의 벙커 및 빛의 시어터의 공간적 특색과 몰입형 예술 전시를 취재하고 자신만의 신선한 시각이 담긴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게 된다. 기자단 개개인의 감상과 느낌이 담긴 홍보 콘텐츠는 빛의 벙커와 빛의 시어터 공식 소셜 채널 및 기자단 개인 SNS 채널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대학생 기자단에게는 활동 기간 전시관 무료 입장을 비롯해 초대권 및 굿즈 등 전시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 참여자에게는 티모넷에서의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빛의 벙커·빛의 시어터 대학생 기자단이 만들어낼 다양한 콘텐츠가 기자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전시 경험을 선사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티모넷은 대학생 기자단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몰입형 예술 전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빛의 시리즈’는 공간의 정체성이 모호해진 과거의 장소를 빛과 음악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공간 재생 프로젝트다. 국내 최초 몰입형 예술 전시관 빛의 벙커는 5월 누적 관람객 1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제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빛의 벙커에 이어 5월 서울 광진구 소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에 개관한 빛의 시어터는 기존 공연장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뷰 포인트를 마련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개관전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은 오스트리아 회화 거장 클림트의 전 생애에 걸친 명작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유한 청색 ‘IKB (International Klein Blue)’를 고안한 프랑스의 현대 미술가 이브 클랭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 전시와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 ‘벌스(Verse)’, ‘메모리즈(Memories)’, ‘로마 젬스톤의 세계(Inside a Roman Gem)’도 함께 상영하며 클래식 명화부터 현대 미디어아트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웹사이트: https://www.deslumieres.co.kr/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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