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오지아는 요새 한창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신인 연기자 데니스 오(본명 Dennis Joseph O'Neil JR)와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였다. 항상 신선한 이벤트와 모델기용으로 업계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지오지아는 이번에도 데니스 오라는 전도 유망한 신인같지 않은 신인을 통해 기존 럭셔리하고 트랜드 세터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계획이다.
지오지아는 요새 한창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신인 연기자 데니스 오(본명 Dennis Joseph O'Neil JR)와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였다
새로운 지오지아의 비주얼은 12월 정도 매장과 홈페이지(www.ziozia.co.kr)를 통해서 만나볼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