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지난 1998년 11월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과 관련하여 시군에서 자체평가를 거쳐 추천한 총 54개 마을에 대한 현지평가 결과를 토대로 최종 심의회를 개최하여 2005년도 30개 우수마을과 2개 대표모델마을을 최종 선정 발표하였음

「새농어촌건설운동」은"실사구시·자력갱생·자율경쟁"을 근본이념으로하여 주민 스스로 정신개혁·소득증대·환경개선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전국 지자체중 최초의 지역농어촌 운동으로서, 강원도에서는 매년 시군에서 추천한 대상마을에 대하여 대학교수 및 전문가 등으로 평가반을 구성하여 정신·소득·환경 등 분야별로 엄격한 평가기준에 따라 우수마을에는 5억원, 대표모델마을에는 1억원의 혁신역량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본 운동의 성과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기 위하여 지난해부터는 우수마을로 선정된 이후 5년차 도래마을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재평가한 후 2개 대표모델마을을 선정하여 본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음

2005년도「새농어촌건설운동」우수마을 및 대표모델마을은 우수마을은 농촌마을의 경우 18개시군으로부터 추천된 37개마을중 28개마을이, 어촌마을의 경우 3개시군으로부터 추천된 5개마을중 2개마을이 선정되었으며, 대표모델마을은 2000년도에 선정된 15개 우수마을중 2개마을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음

우수·대표모델마을로 선정된 마을에 대하여는 오는 11월 16일 강원대학교 백령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농업인의 날" 시상식에서 표창패 수여와 함께 혁신역량사업비(우수마을 5억원, 대표모델마을 1억원)가 마을발전기금 형태로 지원되며, 마을에서는 혁신역량사업비로 주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됨

지난해까지 도에서는 해당시군을 통하여 총 85개마을에 42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마을에서는 이 사업비를 농촌관광체험마을 조성, 한우공동입식, 공동판매장 건립, 공동민박(펜션)사업 등 마을의 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농어가 소득증대와 함께 농어촌 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강원도에서는 본 운동을 통하여 농어촌 주민들에게"하면된다"라는 자신감을 고취시켜 새로운 활력이 되살아 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농어촌 문제해결을 위한 우수시책으로 평가받고 있는만큼 앞으로「새농어촌건설운동」을 전국적인 지역농어촌 혁신운동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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