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11.7일자 서울신문 4면에 보도된 박홍수 장관 본지 특별인터뷰 기사 중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소제목 중 “쌀 개방 더 미루면 농업장래는 없다”는 “향후 쌀 개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다”가 취지의 내용에 맞습니다.

인터뷰 기사내용 중 “2001년 1조 4,000억원의 자금으로 3,800만석의 쌀을 매입했다. 그러나 지금은 2조원으로 3,300만석을 수매한다.”라는 부분은 잘못 표현된 것입니다.

“2001년에 쌀생산량은 3,830만석이었으며 정부와 농협에서 RPC 등 산지유통업체의 수확기 물량흡수를 위해 RPC에게 1조 4,000억원을 지원하여 762만석을 매입하였다. 그러나 올해는 9.15 작황조사 결과 예상생산량은 3,315만석으로 전망되며 RPC 등 산지유통업체의 수확기 물량흡수를 위해 당초보다 약 5천억원이 증가된 1조 9,000억원을 지원하여 2001년보다 매입이 많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라는 내용이 정확한 사실관계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개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과 식품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이 있다. 부처의 주요 임무는 식량의 안정적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의 소득 및 복지증진, 농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 농어촌지역 개발, 식품산업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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