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이영엽 교수(전주대 의생명환경대학)가 서울시가 주최하는 제10회 서울 관광사진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았다. 지난 11월 4일(금)오전 11시 서울시청 강당에서 가진 시상식에서 이 교수는 <도심의 휴식터>란 제목의 사진을 출품하여 심사대상 1천여점의 작품 중에서 은상을 차지하였다.

이 교수는 의생명환경대학 바이오벤처학부 소속으로 전주대 사진예술연구회 <호롱>의 지도교수를 맡고 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교수는 전국 농촌사진공모전 금상, 대한민국 사진대전 입선, 전국 코스모스 촬영대회 금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중견작가이다.

이 교수의 사진은 서울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촬영해 친근감을 주고, 문화관광사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 사진의 촬영지는 서울 시청광장이다.

이 교수는 “너무 큰 상을 받아 사진작가로서 긍지를 느끼게 되었으며, 향후 사진촬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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