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미디어유통법인 중앙CA(대표 김 웅 www.ifreelife.com)가 회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을 위한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 ‘프리라이프’를 선보이며 유통산업의 새로운 물결을 주도하고 있다.

프리라이프란 ‘캐쉬백포인트’를 바탕으로 하는 캐쉬백서비스에 프랜차이즈 개념을 도입해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이 ‘프리라이프’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축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유통 비즈니스 모델이다.

가맹점은 단순히 캐쉬백을 제공하는 업체에서 벗어나 가맹점 간 더블마케팅을 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홍보기회의 확대와 적립 포인트로 부가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기존의 1~2%대의 포인트를 최대한 상승시켜 5%의 기본 포인트 적립을 끌어낸 시스템은 고객들의 즐거움마저 배가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립한 포인트는 현금 전환하거나 각종 온라인 컨텐츠서비스, 여행과 영화 등의 다양한 멤버십서비스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김 웅 대표는 “가맹점에서 발급한 카드를 영구히 본 가맹점으로 등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캐쉬백서비스와 차별화 된다”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카드는 지역을 막론하고 그 매출 금액의 일부를 카드 본 소속 가맹점의 점주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해 카드 발급을 많이 할수록 보다 많은 부가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 프랜차이즈 대리점이 아니라 FLAS(FreeLife Agent Solution)라는 프리라이프 에이젼트 솔루션을 개발 700만원에 월수입 300만원이 가능한 창업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울 유명 상권에 자신의 가계를 여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를 갖도록 회원 적립금의 1.5%라는 이익을 얻는 회원 사업이다.

영업능력과 컨설팅 능력을 겸비한 분들에게 권할 만하다 .

이미 지난 10월 22~24일 간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05프래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결과, 준비한 2만장의 FLAS관련 브로슈어가 이틀 만에 동이나 난항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웹사이트: http://www.ifree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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