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맞아 업그레이드된 혜택과 함께 역대 최대 할인 행사 진행

알리익스프레스의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12일로 길어진 행사 기간과 함께 국내 겨냥 다양한 서비스 선보여

수도권 주말 제외 3일 배송 등 CJ대한통운과 협업해 국내 배송 역량 강화 및 반품 서비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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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5 12:00
서울--(뉴스와이어)--알리바바그룹 산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가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혜택과 함께 국내 소비자를 위한 역대 최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올해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이 역대 최대로 높인 할인율과 최장의 세일 기간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11월 11일 당일에 시작했던 지난 쇼핑 페스티벌과는 달리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2일 동안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역대 최장 11월 11일 세일 기간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소비자를 위해 한국 MD들이 엄선한 알리익스프레스의 인기 상품들을 선착순으로 기존 가격 대비 최대 70%~80% 행사가로 만날 수 있는 타임 세일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알리익스프레스는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주말 제외 3일, 주말 포함 5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품 서비스도 개선돼 ‘무료 반품(Free Return)’ 표기 제품에는 반품 배송비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더 안심하고 이번 쇼핑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이 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사업 총괄은 “이번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알리익스프레스는 행사에 앞서 한국 최대 물류 회사인 CJ대한통운과 협력해 행사 기간 국내 배송 역량을 향상하고, 소비자들이 더 빠르게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수 CJ대한통운의 이커머스 물류 부문 CEO는 “알리익스프레스는 한국의 주요 직구 플랫폼”이라며 “CJ대한통운과 알리익스프레스 모두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쇼핑 기간으로, 행사 기간 더 빠르고 편리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10월 열린 지하철 입성 특별 기획전도 이번 할인 행사 기간에도 계속된다. 이는 강남, 삼성, 명동을 포함한 서울 32개 주요 역에서 선착순으로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타임세일 형태로 11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오피스 및 주방용품, 보조 배터리, 헤드폰, 브런치 조리 세트 등이 특히 인기가 높다.

알리익스프레스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의 풍부한 혜택만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고 있는 직장인 백모씨(32)는 “최근 지하철 광고를 보고 알리익스프레스를 알게 됐다”며 “주변에 생활비를 아끼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쇼핑하면 생활비도 아끼고, 가격 대비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은 해외 직구임에도 3일 안에 배송이 가능하다고 들었다”며 “겨울용품 준비를 앞두고 있어 이번 11.11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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