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부임한 야나기다 사치코(柳田 幸子)국제과장은 沈 지사에게 신임인사와 함께 22년째로 접어든 양道·縣간 자매결연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沈 지사는 이날 이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지난 8월 구마모토현 지역에서 ‘후소샤 역사교과’가 한곳도 채택하지 않은 것은 시오타니 요시코(潮谷 義子) 縣知事와 교육관계자,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대다수의 縣民들이 올바른 역사적 인식을 바탕으로 정의로운 판단을 내려준 결과로써 200만 충남도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양 道·縣이 미래 지향적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하고 방문자들을 격려했다.
이들 방문단은 오는 9일까지 도내에 머물면서 ▲전통공예품 상호전시 교류 ▲행정시책 의견 교환회 개최 ▲2006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참가 방안 ▲충남구마모토사무소장 교체에 따른 현청의 배려 등에 관한 실무협의를 한 후 금산인삼엑스포 현장방문과 공주무녕왕릉, 국립공주박물관, 道공예품전시·판매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국제통상과 국제교류 김재형 042-251-2305
공보실 김윤호 042-251-2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