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파리 베이프엑스포 참가... 일회용 친환경 베이핑 솔루션 선도

파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제16회 베이프엑스포(VapExpo)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파리 이벤트 센터(Paris Event Center)에서 열렸다.

이번 베이프엑스포는 전자담배 브랜드, 유통업체, 전문가 및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베이핑 산업의 동향과 새로운 혁신을 논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럽에 거점을 두고 세계적 영향력을 자랑하는 파리 베이프엑스포는 프랑스의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산업 전시회다. 세계 최대 전자담배 제조사인 스무어(SMOORE)의 대표적인 무화 기술 플랫폼인 필름(FEELM)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과 일회용 맞춤형 전자담배를 선보였다.

필름은 앞서 유럽 시장에 소개한 필름 맥스(FEELM Max) 기술을 적용한 일회용 전자담배 헥사 고(HEXA GO)를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출시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필름 맥스는 더 풍부한 연기, 매우 부드러운 사용감, 마지막 흡입까지 유지되는 최고의 향미로 유럽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필름은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및 기타 유럽 시장에도 필름 맥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시장과 마찬가지로 유럽 시장도 개방형에서 폐쇄형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이시그인텔리전스(ECigIntelligence)의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폐쇄형 제품이 전체 매출의 약 33%, 영국에서는 최고 40%에 달했고 이 수치가 줄어들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전시회 기간에 많은 소매업체가 자사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폐쇄형 제품 비중이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폐쇄형 시스템 시장은 폐쇄형 포드와 일회용 베이프로 구성된다. 일회용 전자담배는 전체 폐쇄형 제품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사용자는 2년 동안 급격히 증가했다. 일회용 제품은 사용 편의성과 풍부한 향미로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회용 전자담배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업계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필름은 이 문제에 앞장서고 있으며 베이프엑스포에서 명확한 해결 방안으로 ‘에코 시리즈(ECO series)’를 공개했다. 에코 시리즈는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및 기타 글로벌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일회용 전자담배라는 새로운 트렌드의 선봉에 서 있다. 이 제품은 영국 버밍엄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도 전시돼 유럽 전자담배 분야의 많은 리더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필름은 베이프엑스포에서 제품 포장을 생분해성 재료만으로 만드는 통합 디자인이 적용된 에코 시리즈를 시연했다. 포장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저탄소 및 친환경을 추구하는 필름의 목표를 보여준다. 필름은 에코 시리즈 제품에 플라스틱, 실리콘 및 기타 비생분해성 재료의 대안으로 친환경 자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소재는 재활용과 방수가 가능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해 찢어지지 않는 재질과 독특한 촉감을 자랑한다.

또 에코 시리즈 제품에 들어가는 내부 브라켓 등의 부자재는 생체 안전성, 빠른 분해 속도, 친환경성을 더 강화한 생분해성 PLA(폴리락트산) 소재다. 에코 시리즈는 기존 전자담배 제품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이상 줄였고, 포장에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필름은 탄소 중립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탄소 중립 기술 혁신 기업상(Carbon Neutral Technology Pioneer Award)’을 수상했다. 필름은 5월 초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2030년까지 에너지 소비의 30%를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조달한다는 탄소 중립 목표를 발표했다.

필름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세계 최초의 세라믹 코일 솔루션인 필름 맥스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으며, 현지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친환경 솔루션을 꾸준히 채택하고 있다. 필름 맥스는 사용자가 베이핑 리퀴드의 소진 시점을 확인할 수 없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반투명 마우스피스(Semi-translucence Mouthpiece)’ 디자인을 개발했고,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았다.

필름은 ’일회용 제품이 미래 소비자의 생활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는 질문의 해답을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믿는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102600546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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