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와이어)--충남 명천초등학교(교장 임병태)는 생명의 숲, 산림청, 유한킴벌리에서 주최하고, 대한충남생명의 숲에서 주관하는 ‘2006년 충청지역 학교 숲 가꾸기 시범학교’로 선정되었다.

2005년 3월 1일 개교한 신설학교인 만큼 실외 화단에 나무 등의 식재가 미비하여 학교 녹화를 위한 화단 숲 조성이 시급한 실정에,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교육적 활용을 위한 숲 조성에 도움을 받고자 시범학교에 응모 신청한 결과 전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범학교로 지정되었다.

명천초등학교는 ‘학교 숲 가꾸기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3년 동안 3천만원 상당의 현금 및 수목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학교 숲 조성을 위한 설계 및 수목 식재에 관한 기술도 지원 받게 되며, 학교 숲에 관한 교육프로그램 및 교재 등의 지원도 받게 된다.

명천초등학교는 학교 숲 가꾸기 시범학교로 아름답고 쾌적한 학교로 발돋움 하기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할 것이며, 이는 학생들의 정서 및 친환경적 태도 육성에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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