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5년 10월 소비자기대지수와 소비자평가지수는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하였음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97.5로 전월(96.7)보다 상승하였음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는 83.4로 전월(81.2)보다 상승하였음

1. 소비자기대지수

□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97.5로 전월(96.7)보다 상승하였음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97.2로 전월보다 상승하여, 6개월후의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전월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생활형편에 대한 기대지수는 98.7로 전월(98.1)보다 상승하였음

소비지출에 대한 기대지수는 104.2로 전월(105.4)보다 하락하였지만, 지난 2월 이후 계속 기준치 100을 상회하고 있어 여전히 소비지출을 늘리겠다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내구소비재(가구, 가전제품, 승용차, 핸드폰 등)구매기대지수는 90.1로 전월(89.6)보다 상승하였으며, 외식·여가·문화생활과 관련한 소비지출기대지수는 89.8로 전월과 같음

□ 소득계층 및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소득계층별 소비자기대지수

- 모든 소득계층에서 소비자기대지수가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음

- 특히 300만원대 및 400만원이상 계층에서는 103.5 및 105.0으로 전월에 이어 기준치 100을 상회하였음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 대부분의 연령계층에서 소비자기대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하였고, 20대의 경우는 전월에 비해 다소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기준치(100)를 상회하고 있음

- 30대의 경우도 100.7로 전월에 이어 기준치(100)를 상회하였음

2. 소비자평가지수

□ 6개월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 역시 83.4로 전월(81.2)보다 상승하였음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81.8로 전월(77.8)보다 상승하여, 현재의 경기가 6개월 전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전월에 비해 증가하였음

생활형편에 대한 평가지수는 85.0으로 전월(84.5)보다 상승하였음

【참고】

1. 현재의 자산평가

□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자산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나타내는 자산평가지수는 주택 및 상가를 제외한 다른 자산은 모두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음

- 특히, 주식 및 채권 평가지수는 기준치 100을 넘어섰음

2. 현재의 저축과 부채

□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 저축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전월과 같았고, 부채가 늘었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전월보다 증가하였음3. 현재의 가계수입평가

□ 1년 전과 비교하여 현재 가계수입의 변동을 나타내는 가계수입평가지수는 89.2로 전월(89.8)보다 하락하였음

○ 응답내용을 살펴보면, ‘가계수입이 1년 전보다 증가하였다’고 응답한 가구와 ‘감소하였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전월에 비해 낮아진 반면 ‘비슷하다’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증가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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