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농업기술상』은 농촌진흥청과 세계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시상제도로 매년 전국 농촌지도기관의 추천을 받아 ① 기술개발, ② 수출농업, ③ 협동영농, ④ 지도기관 유공공무원 등 4개 부문 9명을 선발 시상하게 되며, 이 가운데 우리道 농업인 2명과 공무원 1명이 수상하는 것이다.
부문별 수상자는『수출농업』부문 大賞에 파프리카를 지역 전략작목으로 정착, 2004년에 2,108천$을 수출(‘01년 대비 36배 신장)한 평창의 ‘오대산 파프리카 연구모임 대표 김만배 씨’,『협동영농』부문 優秀賞에 친환경 풋고추 고유브랜드를 개발하고 신기술의 농가실천 확산 및 계약재배·계통출하·수출판로개척 등 혁신적 자립경영 모델로 성장한 인제군의 ‘광치령 친환경고추 연구모임 대표 김선재 씨’,『지도기관 유공공무원』부문에는 평창의 파프리카 수출농업 육성에 헌신한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차덕환(수출담당)씨 등이다.
이들 수상자들에 대하여는 부문별 大賞에 1,000만원, 優秀賞은 500만원, 유공공무원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달 중순경 약 8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웹사이트: http://www.ares.gangwon.kr
연락처
지원기획담당 윤용권 033) 256-5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