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극손상 모발 위한 단백질 본딩케어 ‘실크테라피 본드 앤 씰 에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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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09:39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01일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13년 연속 1위[1] 미국 프로페셔널 살롱 브랜드인 실크테라피에서 손상된 모발 속까지 단백질을 채우는 초 극손상 모발용 헤어케어 제품인 ‘본드 앤 씰 헤어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본드 앤 씰 헤어 에센스에는 최근 미국 살롱 브랜드에서 출시하며, 높은 관심을 받는 헤어 본딩 기술을 담아냈다. 31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실크테라피의 노하우를 담은 뛰어난 손상 개선력이 특징이다.
 
본드 앤 씰 에센스는 잦은 펌과 염색 등 화학 시술로 모발 끝이 손상되고 갈라지는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를 위해 손상 모발의 표면을 개선하고, 영양분이 빠져 탄력을 잃은 모발 속에 단백질과 영양분을 채울 수 있는 단백질 결합 포뮬러가 적용됐다.
 
특히 19가지 아미노산을 첨가한 실크테라피의 포뮬러로 만든 핵심 성분인 ‘Bond&SealTM 콤플렉스’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 틈으로 아미노산과 콜라겐 단백질을 공급해서 모발 속 수분 소실을 방지하고, 모발 겉에는 단백질 영양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각종 연구 시험을 통해 △246%의 모발 손상 개선 효과[2] △24시간 볼륨 지속력[3] △180°C 열 보호 효과[4] △24시간 모발 수분 개선 효과[5] 등 총 10개의 인체·인체 외 적용 시험 결과도 확인됐다. 또 △1회 사용만으로도 엉키고 끊어짐 없는 부드러운 빗질에 도움을 주고[6] △사용 7일 후에는 모발 속 단백질 함유량이 82% 증가한다[7].
 
LG생활건강은 이번 신제품 실크테라피 본드 앤 씰 헤어 에센스가 머릿결을 겉보기에만 좋게 만드는 제품이 아니라 단백질을 모발 속에 흡수시켜서 손상 모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주는 제품이라며, 이 제품으로 고객들이 마치 집에서도 헤어 클리닉을 받은 듯한 살롱케어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본드 앤 씰 헤어 에센스는 11월 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며, 출시 후 7일간 할인 행사와 제품 추가 증정 등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제품 정보

실크테라피 본드 앤 씰 헤어 에센스(130mL+15mL): 3만5000원

[1] 13년 연속 GS 헤어 에센스 1등 브랜드(2009년~2021년, GS 총주문 금액 기준)
[2] 대조 제품 오리지널 에센스와 비교 시 모발 탄력(인장강도·끊어짐) 개선 변화율
[3] P&K피부임상연구센타 / 2018.07.04~07.18 / 인모 Tress 20개 / 개인차 있음
[4] P&K피부임상연구센타 / 2018.07.04~07.18 / 인체 적용 / 20~55세 여성, 21명, 개인차 있음
[5] P&K피부임상연구센타 / 2018.07.14~07.18 / 인모 Tress 40개, 개인차 있음, 사용 직후 / 사용 24시간 후
[6] P&K피부임상연구센타 / 2018.07.04~07.18 / 인모 Tress 20개 / 개인차 있음
[7] P&K피부임상연구센타 / 2019.11.28~12.13 / 인모 Tress 20개 / 개인차 있음

웹사이트: http://www.lg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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