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TV 등 언론매체를 통해 일부 공기청정기들의 오존발생이 심각하다는 사실이 이슈화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신이 업계에 심한 타격을 입히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열소각 방식으로 유해물질을 제거ㆍ여과하는 제품이 등장하여 소비자의 집중된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이다.

공기가 세라믹 코어를 통과할 때 섭씨 250도의 열로 유해 미생물을 소각하는 “AIRfree”가 그것으로 세라믹 코어의 내부 열에 의해 살균된 공기는 열 교환기로 다시 배출되어 세라믹 코어 아래에 음압이 형성된다.

청정기 바닥에 있는 공기 흡입구에서 지속적으로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원리는 이를 통해 세라믹 코어와 특수 세라믹, 그리고 공기의 흐름이 결합되어 유해한 오존과 세균박테리아의 99%를 줄여주는 효과를 보이게 된다.

환경전문가들은 “현대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 등 밀폐된 실내에서 생활 한다” 며 “그 과정에서 오염된 실내 공기, 특히 유해 오존에 의해 건강을 위협받는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의견을 토대로 제이디엠하은 (대표이사 김진우 02-3273-1410)에 따르면 독일 현지에 생산 공장을 두고 특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AIRFree"는 NATEC 기술연구소 실험으로 이미 그 성능이 입증되었던 제품이며 또한 세계 최초로 미국과 유럽 특허를 취득한 열소각 방식의 공기 멸균기로 특히 기존의 음이온발생기나 필터 또는 워터방식의 공기청정기와는 달리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세계 유일의 오존제거 공기멸균기 제품임을 당당히 말하고 있다.

또한 이제품의 핵심기술인 희귀성 광물질인 세라믹코어는 곰팡이포자, 박테리아, 바이러스, 먼지, 진드기, 알러젠과 같은 미생물들을 인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은 채 모두 파괴하며, 특히 감기를 유발하는 공기중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제거 기능이 뛰어나다고 덧 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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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엠하은/ 대표 김진우/ 02-3273-1410
스포츠서울 라이프 차장 권구진 2001-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