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산관리 전문기업인 네오머니의 FP센터(www.fpcenter.co.kr 대표이사 김문성)가 FP를 대상으로 매월 개최하고 있는 ‘Rich&Happy세미나’가 두 돌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네오머니 FP센터는 오는 17일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FPA샌디에고 2005를 통해 본 선진 파이낸셜플래닝 트렌드와 국내 FP산업의 과제’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4차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석세스포럼 참가자들이 선진 파이낸셜 플래닝의 트랜드를 소개하고 국내 FP들이 풀어가야 할 과제를 집중 조명한다. 특히 이번 석세스포럼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졌던 핵심주제 중 변액상품을 포함한 투자형 상품의 리밸런싱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질 예정이다.

먼저 서성일 삼성화재 인재개발센터 과장이 ‘금융기관 입장에서 본 FPA 샌디에고 2005와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각 세션과 이슈를 소개하고 국내 FP산업에 미치는 시사점을, 그 뒤를 이어 ‘FP 입장에서 본 선진 파이낸셜플래닝의 트렌드’라는 주제로 김현숙 메트라이프생명 FS가 행사 참관 소감과 국내 FP의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동희 교보생명 재무설계센터 웰스매니지먼트 파트장이 강사로 나서, ‘선진 파이낸셜플래닝의 핫 이슈, 리밸런싱’이라는 주제로 리밸런싱의 필요성과 최근 이 부분이 이슈로 부각된 배경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이를 통해 국내 FP시장 환경에서의 리밸런싱의 의미와 FP들의 활용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문성 네오머니 대표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는 FP들이 투자형 상품관리에 큰 애로를 겪고 이로 인해 고객들과의 갈등요인이 되면서 리밸런싱이 FP산업의 중요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이는 국내 FP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Rich&Happy세미나’는 2003년 11월 FP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로는 국내 최초로 시작돼 매월 각 금융권에서 300명이상의 FP들이 참석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국내에 FP산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된 Rich&Happy세미나가 2년간 매월 개최될 수 있었다는데 긍지를 느끼고 있다”면서 “금융전문가인 FP들만을 위한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성원을 얻었다는데도 FP산업발전에 있어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두돌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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