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커머스 여행부문 1위 ‘올마이투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도전

서울--(뉴스와이어)--카카오 커머스 여행부문 거래액 1위 플랫폼이자, 최저가 여행 숙박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올마이투어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개인 투자자들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 같은 비상장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 등의 증권에 투자하는 것으로, 투자자들은 이번 펀딩을 통해 올마이투어의 우선주식(전환상환우선주)에 투자할 수 있다.

올마이투어는 부킹엔진의 혁신을 통해 호텔, 리조트 등의 숙박 상품을 시장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카카오 커머스 여행부문 거래액 1위, 누적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420만명 달성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숙박 일자를 미리 지정하고 숙박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기존 여행 예약 플랫폼과는 다르게, 올마이투어는 구매 시점으로부터 약 2~3개월 안에 숙박이 가능한 숙박 바우처를 판매함으로써 호텔, 리조트와 같은 숙박업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불확실한 미래 예약 수요를 사전에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이를 통해 리스크가 줄어든 숙박업체에서 숙박 상품을 특가로 제공받아 시장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 상품을 판매하는 구조다.

올마이투어 석영규 대표는 대한항공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부지점장 및 동남아 항공 노선 영업 전략을 담당했던 여행업계 전문가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약 20년간 운영해온 정현일 이사와 국내 여행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마이투어를 창업했다.

석영규 대표는 “기존 여행 예약 플랫폼들은 서로 실시간 가격 비교를 통해 가격을 같게 조정하는 형태로 최저가를 보장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격차별화가 어려운 문제점이 있다”며 “올마이투어는 여행 예약 프로세스를 혁신해 기존 예약 플랫폼 대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 예약이 가능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킹엔진 차별화와 더불어 여행업계의 전문가들이 함께 설립한 스타트업인 만큼 더 경쟁력 있는 가격과 유통망 확보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며 “현재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고, 2023년부터는 다양한 국내외 여행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올마이투어의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년 관광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한다.

투자자들에게는 올마이투어 숙박 상품권, 5성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크라우드펀딩 중개사인 크라우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라우디 개요

크라우디는 제이피 모건(JP Morgan),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고위 임원 출신인 김기석 대표가 설립했다. 동화약품, 우리은행,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수제맥주 1위 ‘제주맥주’, 펫커머스 1위 ‘펫프렌즈’, 라이언 홀리데이 인 부산을 운영하는 ‘콘랩컴퍼니’ 등의 초기 투자 중개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마이투어 크라우드펀딩 페이지: https://www.ycrowdy.com/i/allmytour

웹사이트: https://www.ycrow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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